여기가 지상낙원 –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여행
|  2013-03-28 [15:05:21]   
여행지역 : 아시아 >  캄보디아  리조트명 : 송 사 프라이빗 아일랜드
이 름 : 김진
  조회 : 11252

친구 두 명과 함께 떠난 두번째 Lunar New Year Get Away 여행.

첫 번째 여행을  제이슨 여행사의 소개로 발리의 알릴라 울루와뚜에서  환상적인 휴가를 보낸 우리 세 사람은 그 여행이 끝
나기도 전에 다음엔 어디 가지?? 새로운 여행지에의 꿈에 가슴이 부풀어 있었다.

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어디 좋은 곳 사진이 눈에 띌 때마다 제이슨의 서전무님께 여기 어때요?? 물어보기를 수 차례...그러
던중 우리 모두의 눈을 화악 붙잡은 곳은 전무님이 페이스북에 올리신 사진 한 장..... 그곳의 아름다움에 반해 문의한 결과
캄보디아의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 리조트 (Song Saa  Private Island)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개장한지 얼마 되
지 않아 아직 그곳에 가 본 한국 사람들은 없다는 걸 알게 된 우리,  꼭 우리가 그곳에 첫발을 디뎌보리라 결심을 하고 제이
슨 여행사
에 어레인지를 부탁했다.



(사진출처 : 송 사 프라이빗 아일랜드 리조트)

일정은 4박6일, 하루는 씨엠립의 시내 호텔에서 자고 그 다음날 섬으로 가서 3박을 하고 돌아올 때는 그날 밤 비행기를 타는
스케쥴.
일정만 들었을 때는 귀찮다 플러스 귀한 휴가 중 하루를 엉뚱한 데서 자고 가야 하다니, 생각했었는데 막상 씨엠립의 Shinta-mani 호텔에  도착해보니 뭔가 프렌치풍의 넘실거리는 아기자기 멋스런 부티크 호텔에서 하루 밤 잘수 있는 덤을 얻은 듯 오히려 더 즐거웠다.

사실  이 1박을 아만에서 하고 싶다는 우리 일행 중 한 사람의 요청이 있었으나 서전무님의 제안에 따라 묵어본 결과 ,  다른
곳에서 하루 머물고 싶어했던  우리 일행은 이 호텔을 아주 마음에 들어 했다.   앞으로 앙코르와트 가는 친구들에게 이 호텔
을 추천해주고 싶다며... 역시 전문가의 추천에 따르는 것이 다 남는 거란 교훈을 다시 한번 새기면서...

다섯 시간 정도의 비행 후, 씨엠립공항에 도착하여 신타마니 호텔에서 나온 픽업 차량을 타고 호텔로 들어갔다.
여행이 피곤하긴 했지만 다들 새로운 곳에서의 한잔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바로 출동, 이런 저런 안주 류와 칵테일을 시켰
는데 음식도 훌륭했고 칵테일은 물론, 스탭들이 순수하고 뭔가 좀 더 잘해주고 싶어하고 좀 더 친해지고 싶어하는 마음이 보
이는듯해 저절로, 이 나라 잘됐으면....꼭 잘 사는 나라 됐으면,,, 생각이 매 순간!!!!! 들었다.
나는 참 구제불능 센티멘탈리스트 ㅋㅋㅋ



씨앰립에서 하룻밤 묵은 Shinta mani hotel 곳곳에 이런 꽃으로 된 꽃꽂이가 있는데 난 원래 이런 꽃인가 했더니 꽃잎을 일일이 다 접은 거더라는....


아침식사를 즐긴 호텔 레스토랑



Shinta mani hotel의 수영장.
자그마하지만 몇 시간 몸 굽다가 더우면 “풍덩”하기는 딱 좋을 사이즈. 호텔 방도 깔끔하고 세련된 것이 파리의 부티크 호텔 같은 분위기라고 프랑스를 여러 번 방문해본 친구가 얘기함.


하룻밤을 신타마니 호텔서 자고 조식을 하고나니 약간 수영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너무 번거로울듯하여 호텔 곳
곳을 다니며  사진 찍는것으로 그곳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우리를 데리러 온 차량을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캄보디아
국내선을 탔다.


재미있었던 것은 캄보디아 국내선의 기내식. 머핀과 물이 나왔는데 곁들여 나온 이쑤시개는 도대체 누굴 위한 이쑤시개라
말인가!!! 머핀 먹고 물 마시고 뭐 그리 이쑤실 일이 있단 말이냐고!!! ㅋㅋㅋㅋ


비행기서 내려  송사 리조트에서  보낸 픽업 차량을 타고 배를 타러 이동하는데 비행기 타기전 공항에서부터 담배를  피던,
영화  “타인의 삶”에 나온 연출가 닮은 멋진 프랑스인 커플과 서양 할아버지에 약간 젊은 중국여인 커플이 우리와 동행이었다. 두 커플 다, 전세계 좋다는 곳은 다 가보았을 법해 보이는, 고급 리조트 계의 고수 같은 느낌. 우리가 제대로 된 곳을 가
고 있다는 기분 좋은 예감이 벌써부터 물밀듯.......

송사로 가는  스피드 보트 안,  멋졌던 불란서인 커플.  여자는 “러브 액추얼리”에 나온 포르투갈 가정부를  닮았고  남자는 “타인의 삶”에 나온 연출가를 닮았던, 내 머릿속엔 배우 커플로 기억되는 커플이다.

우리 일행들 모두,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야 한단 얘기에 멀미하면 어떡하지??? “키미테“ 가져가야 하나??  고민만 하다
모두 까먹고 준비 없이 탔는데, 키미테 가져갔음 진짜 우스울 뻔 했다. 멀미고 뭐고 느낄 틈 없이 신속 정확 재미있는 서비스! 배 앞머리에 나가보고 싶은 마음도 없진 않았으나, 아주 멋들어진 선글라스를 쓴 중국 따이따이 사모님과 그 아이들이
법석을 하며 앉아있어 선내에서만 잠깐의 항해를 즐기다 어느새 섬에 도착!! 30분 남짓 짧은 항해에도 웻 타월이며 드링크,
물 등을 서비스해주는 서비스 정신에 살짝 감동하면서......



배가 섬에 도착하기 얼마 전부터 인지는 모르지만 호텔 스탭들이 선착장까지 나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가 이그조틱한 웰컴
드링크와 물수건으로 환영해준다.
스탭들이 입고 있는 유니폼, 색깔이 좀 우중충...  전문 용어로 내츄럴인가??  하는 컬러로 뭔가 럭셔리 리조트라는 이름과는 좀 안 어울리는듯한 느낌의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이 환대. 모두들 진심으로 활짝 웃음짓고는 있지만 땀방울이 송글 송글, 땡
볕에 얼마나 서있었을까, 이런 형식적 웰컴 별로 필요없는데... 생각하면서도 왠지 이상하게 이런 웰컴 행사가 형식적이거나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고 반가웠다.

진짜로 우리에게, 앞으로 며칠 동안 이곳에서 영원히 잊지 못할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겠다 약속하는  얼굴 도장을 찍어주
러 나온 느낌이랄까??

아참!!, 이 사진은 사실 웰컴하러 나온 사람들 사진이 아니고 우리가 떠날 때 딱 우리 세 사람을 환송하러 나와준 사람들이다. 배가 섬에 도착했을 때도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같이 배를 타고 간 분들이 워낙 우아하셔서 우리만 이런 프라이빗 아일랜드 리조트에 처음 와본 티를 내기 싫어 촬영을 삼갔는데 다녀와서 이런 아쉬움이 있구먼....ㅠㅠ





오버 더 워터 빌라의 특장점, 바로 바다로 점프 할 수 있다!!! 밤이 되면 정말 칠흑같이 어두운 하늘과 바다에 무수히 많은 별들이 아우성치며 빛나는데, 어둠을 틈타 스키니 디핑!!! ㅋㅋ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 원베드룸 빌라의 실내. 바다 위에 지어져 마루 바닥에 그 바다를 볼수 있는 유리가 깔린 리조트에
환상이 있었는데 막상 묵어보니, 깊은 바다에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다양한 생선들 구경은 하지 못했고....



오전에 한번 방 정리 해주고 자기 전에 베드 턴오버를 해주는데 재미있었던 것은 저녁에 베드 만들러 들어와서는 이틀 연속 빨간 봉투에 캄보디아 돈 200씩을 세명 모두에게 주고 갔다는. 계산해보니 160원인가 정도의 작은 돈이긴 했지만 호텔에 묵으며 돈 받은 경험이 첨이라 이 또한 새로웠던....



송사 우리 빌라의 화장실 사진들. 배쓰 텁이 아주 큰것이 있고 샤워 부스가 실내, 실외 두개. 욕실이 바다를 향해 오픈 되어 있어  누군가 우리가 샤워할 때 배타고 이 앞을 지나간다면 다 보이는거 아냐!!! 하며 약간 놀랐음. 근데 거기서 샤워하다보
니 아주 이상한 해방감에 인이 박히더라는...  그리고 욕실 샴푸며 로션 등은 에이솝. 일반 호텔들에는 다 있는 면봉 따위가
들어있는 vanity kit이 없었던 것도 좀 색달랐던 점.













내가 레스토랑 사진을 별로 안 찍었네~ 레스토랑 역시 오버 더 워터.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서빙 되는건데 우린 점심은
매일 룸사비스로 시켜먹어서 아침과 저녁만 먹어봄.
훌륭하긴 하지만 상당히 멋부린 스탈이라 다들 라면 생각이 좀 났음 ㅋㅋ





(사진출처 : 송 사 프라이빗 아일랜드 리조트)

룸서비스로 시켜먹은 음식들~ 여기 볶음밥 아주 맛있고 피자도 몹시 훌륭~ 고구마 후라이 매번 시켜먹었고 바나나 어쩌구 하는 디저트도 완전 굿에 아침으로 나온 바나나후리터 죽음!!!
올 인클루시브 레이트의 아름다움을 바로 24시간 룸서비스에서 찾았음!!!!



배에서 내리니 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웻타월, 아이스드링크 서비스. 리조트 스탭들이 배에서 우리 짐을 내리고 어쩌고
하는 사이에 서성거리며 드링크를 마시고 물수건으로 땀을 닦고 잠깐 둘러본다.  저쪽 바다 위로 나무판자로 이어진 다리
랄까 육교 아닌 해교(?)를 따라 레스토랑과 바가 보인다.
여기 오기 전에 사진으로 보아두었던 터라 어딘지 익숙한데 생긴지 얼마 안된 리조트 치고는 좀 낡아보인다. 새 리조트의
빤짝거리고 매끈거리는 맛이 없다. 흠..... 일부러 그렇게 만든걸까..... 생각했는데 리조트 곳곳이 다 그렇다. 욕실 인테리
어를 보면 분명 반짝반짝 새 것들인데 건축물들, 인테리어들,  모두 새것, 럭셔리, 이런 느낌보다는 편안하고 풍요로운 기
분을 선사한다. 이런 것이 바로 네오 럭셔리인가... 아님 포스트 럭셔리??? ㅎㅎㅎ











봄이 온것 비슷한 기분을 주다가도 갑자기 확 추워져버리는 요즘 날씨에 송사에 다녀온 사진을 보면, 이게 꿈은 아니었을
까 하는 생각까지 들만큼 그곳에서의 나날은 행복했다.

지금  송사를 추억해볼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뭐냐고  물어보신다면 푸드앤 드링크 올 인클루시브 시스템의 아름다움,
그곳 스탭들의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친절함, 고즈넉하게까지 느껴지는 한가한 아름다움....







우리는 푸드 앤 드링크 올 인클루시브 시스템의 장점을 십분 살려, 아침과 저녁식사는 레스토랑에서, 런치와 밤참은 빌라
에서 룸 서비스로 시켜 먹었는데 어떤 날은 레스토랑에서 상당히 고급스런 프리젠테이션으로 예닐곱 코스로 나오는 정식
메뉴보다 룸에서 시켜먹은 메뉴가 훨씬 맛있었던 날도 있다. 레스토랑의 음식이 덜 훌 륭해서라기보다는 내 방 테라스 풀
사이드에서 부어라 마셔라 먹고 마셔대는 피자며 볶음밥,  맥주와 와인, 샴페인이 주는 즐거움 때문이었을거라 생각된다.
대낮에, 돈 생각 없이 풀에서 마셔대는 화이트 와인…와인잔을 풀에 띄워 저쪽 친구에게도 보내기도 하고…천국의 풀….










송사 리조트 서비스의 퍼펙션을 보여주는 에피소드 하나.
그 날따라 바람이 세차게 불던 아침, 식사를 하러 레스토랑에 나간 우리 세 사람, 바닷가에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선글
라스며 잡동사니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테라스 끝에서 바다를 구경하는데 마침 불어온 강풍에 휙하고 선글라스가 날아가
더니 바닷속으로 풍덩 빠졌다.   낭패다!!! 그 선글라스는 마침 리조트에 오면서 서울 면세점에서 새로 사 온 완전 새 썬글
라스!!!! 그런데 달려온 종업원 여러분들, 자기네끼리 뭐라고 하더니 우리에게 기다리고 있으면 건져다 주겠다고…반신반
의 했지만  그날 오후,  정말로 그 선글라스를 바다밑에서 건져서 찾아다 주었다!!!!  살다 살다 바다에 빠뜨린 선글라스를
찾는 일이 있을 줄이야!!!   송사에서 머무는 내내 룸서비스 만 시켜도 갖고오는 캄보디안 스탭들의 말씨며 몸놀림이 너무
조심스럽고 정성스러워 절로 지갑이 열리며 팁이 나갔는데 이 선글라스를 찾아다 우리에게 전달해주신 분은 조금 높은 분
같아 팁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는것이 실례될까 싶어 삼갔는데 어쨌든 감격의 순간이었다.






오버더 워터 풀 빌라의 최고의 장점, 바다로 퐁당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짠물 수영을 싫어하는 나에게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었지만 깊은 밤, 무수하다는 말로밖에는 표현이 안 되는 별빛 아래, 무서울 정도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바다로
뛰어든 친구들은 마치 아이들 같이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했다.  나는 짠물도 싫고, 속이 안 보이는 바다도 무섭고, 어떤 생
선이 내 다리를 만지면 어떡할까 겁도 나서  그 기쁨은 사양했지만  안전이 보장된 풀에서 밤바다를 만끽하는 친구들의 즐
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 역시 오버 더 워터 풀빌라였기 때문에 가능했겠지.

우리 빌라 앞에도,  다른 빌라 앞에도 이렇게 꽃을 띄운 물이 담긴 물동이와 바가지가 놓여있었는데 매일 무심히 지나치다
가 돌아올 무렵이 되서야 옆 빌라 아저씨가 이 물로 자기 아이 발에 모래를 씻어주는 장면을 목격하고 우리도 서둘러 발에
모래를 씻어내고 있음


카약을 빌려타고 우리 풀 빌라 앞을 지나가는 내 친구들ㅋㅋㅋ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여기 있는 동안 언제 무엇을 하고 놀 것인지, 사전에 예약하는게 좋음. 요금 이미 포함인지 얼마 더 내는지 세심한 확인 요망




여행을 다녀온지 두달 정도 지난 지금, 송사에서의 나날들은 그야말로 꿈처럼 아득하기만 하다. 아우성치듯 무수히 반짝이
던 별들, 민트색 바닷물, 무심히 피어있던 이국적인 꽃들, 조용한 말씨와 조심스런 몸놀림의 캄보디아 스탭들..... 도착했을 때보다 그 다음 날이, 다음 날보다 그 다음날이 더 더 좋았던 곳. 머물수록 더 있고 싶고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은 곳. 그렇
지만 다음엔 꼭 더 오랜 일정으로 오고싶은 곳. 쏭사는 그런 곳이었다. 

럭셔리 리조트면서도 번쩍거리거나 요란하게 화려하지 않은, 자연으로부터 부유함과 풍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럭셔리함.... 나에게 쏭사는 꼭 다시 가고 싶은 궁극의 에코 럭셔리 리조트다.




 

       

   • 의견글 (11개) |   본 게시물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많이 남겨주세요.
  JTS_Casey 드디어 말로만 듣던 송사아일랜드를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는군요^^
정말 희귀하고 소중한 체험기 정말 감사합니다~~  DEL  MODIFY
  Jayden 네오 & 포스트 럭셔리란 문구가 너무나 맘에 와 닿습니다~ 누구나 가고 싶고 궁금해 하는 곳에 다녀오신것에 대한 부러움이 너무 크네요 ~ ㅠ,ㅠ 아들이랑도 한번 꼭 다녀오고 싶네요 ^^  DEL  MODIFY
  JTS Hana 우와~송사송사!!송사네요!!+_+ 바다도 예쁘고 우선 식사도 훌륭했다고 하니 가는게 고생스러웠겠지만 정말 행복하셨을거같아요!! 소중하고 소중한 체험이 정말 감사드려요^^   DEL  MODIFY
  JTS Natalie 저희도 정말 궁금했던 리조트였는데... 드디어 후기가 올라왔군요! 친구분들끼리의 휴양 여행이라니 정말 멋져요 +_+ 신타 마니 호텔도 요금 대비 참 괜찮은 호텔이라고 들어왔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유니크하고 고급스럽네요. ^ㅡ^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DEL  MODIFY
  JTS Nancy 와우, 말로만 듣던 송사 후기를 이렇게 보게 되네요 ~인테리어 하나하나 자연과 잘 어울리는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거기에 또 고급스럽기 까지하구요ㅎㅎ여행 내내 힐링하고 오셨을 거 같아요 ! 후기 감사합니다 ^^  DEL  MODIFY
  JTS Young 드디어 송사 프라이빗 후기를 보게되네요~
진정 휴식을 원하는자... 바로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글라스 에피소드에 저또한 감동이~
좋은 추억 많이 가져오신것 같아 왠지 우쭐합니다.
다음엔 또 어디로 가실계획이세요? 궁금해요 ^^  DEL  MODIFY
  JTS_Erica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에 첫 발을 내디딘 고객님들이세요! 멋지십니다 ^^V
세분께 특별한 여행을 제공해드리고자 저희 전무님께서 각별히 신경쓰셨던 점도 기억이 나구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으셨을것 같아서 앞으로 더더욱 기대됩니당!!!  DEL  MODIFY
  JTS_Scarlet 너무나 기다렸던 송사 프라이비 후기이네요^^
볼수록 가고 싶어지는 리조트 입니다~ 친구분들과 이런 멋진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 우정이 더욱 돈독해 질 것 같아요^^
아~~ 저도 김진님처럼 이 아름다운 리조트를 직접 눈에 담아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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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S_Marie 천국이 따로없네요, 맘편히 무제한으로 부어라 마셔라~~~^^
금같은추억 만들어 오신것 같아 부러워요.. 귀한 송사후기 감사합니다~^-^   DEL  MODIFY
  JTS_Alice 귀한 후기입니다!!!! 송사에 드디어 한국인 상륙 ^^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곳이져?!!! 신타마니 호텔도 인상적이네요! 프렌치 스탈  DEL  MODIFY
  JTS_현정 너무나 편안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사진들을 보니 저도 너무 가고싶어요~
즐거운 여행을 보내신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DEL  MOD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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